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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, 내 청춘의 이글루스여.


그간 미적미적거리다 결국 본격적으로 닫아 걸고 여행을 떠납니다.
앞으로는 Under the Violet Moon Ver.2 온리로만 찾아뵙겠습니다. 이런 변경의 이글루를 이제까지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by KISARA | 2006/05/27 09:49 | 일상의 잡동사니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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